TV 예능

'전참시' 영탁 "BTS RM, '폼 미쳤다' 언급 감사..나중에 닭백숙 쏘겠다"

입력 2023-09-30 23:36:40
    • 복사완료!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가수 영탁이 BTS와의 인연을 자랑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 266회는 추석 특집으로 꾸며져, 영탁, 권은비, 덱스가 출연해 매니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탁은 "니가 왜 전참시 나와~" 라며 자신의 노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로 셀프 소개를 했다. '전참시' 패널 양세형은 "이번에 춤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아이돌 느낌이 나더라" 며 '폼 미쳤다' 를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찐이야'는 BTS 팬들 사이에서 사랑받지 않냐" 고 영탁의 또 다른 노래 '찐이야'를 언급했다. BTS 멤버 진의 이름과 '찐이야'의 유사성으로 해당 노래가 팬들 사이에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

영탁은 자신의 신곡 '폼 미쳤다' 에 대해 RM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라고 언급해 주었다며, "나중에 닭백숙 한 번 쏠게요" 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후 영탁은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근황은 물론 콘서트가 전석 예매 완료된 상황을 전하며 일상을 공개해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