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현무가 교통 리포터 대행에 긴장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부름부름 대행사'에서는 전현무가 교통 리포터 대행을 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교통 리포터 대행을 맡게된 전현무가 의뢰인 신지혜 리포터가 떠나고 혼자 남자 "어떡해 갔어. 15분 남았는데"라며 안절부절 못했다. 전현무는 "아무도 없어 도와줄 사람이. 저 방에 나밖에 없는 거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전현무는 "지혜가 하고나서 내가 하는 시간이 상황이 급변하는 상황인 거다. 다 바뀌었어"라며 혼란스러워했다.
긴박한 상황에 미미는 "내가 울 것 같아"라며 불안해했다. 이어 전현무는 테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능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교통 정보 대행 시작에 전현무는 "57분 교통정보를 전해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고, 이를 듣던 신지혜 리포터가 당황했다. 전현무는 "57분이 아닌데 저걸 했어"라고 30분 방송에 57분이라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