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하정우가 미국 하이틴물 남자 주인공 같은 면모를 드러냈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1947 보스톤'도 요즘 유행이라는 그 것!!! 바로 해본 건 안 비밀"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치 미국 가서 진짜로 졸업사진 찍은 듯한 자연스러움"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AI가 만들어주는 미국 하이틴 졸업사진에 배우 하정우를 적용시킨 사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하정우는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정우의 신작인 영화 '1947 보스톤'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감동 실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