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옳이가 '나는 솔로' 애청자라고 밝혔다.
뷰티 크리에이터 아옳이는 최근 '가로수길 핫플투어, 1억 시계쇼핑, 디즈니 콜라보 추진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아옳이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이야기가 나오자 "'환승이혼'은 없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제작진분들한테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면 내가 나갈 의향 있는데"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아옳이 동생은 '나는 솔로'를 나가라고 제안했고, 아옳이는 "'나는 솔로' 나가? 돌싱 특집?"이라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연락 기다리고 있겠다"며 "내 요즘 최애 프로그램이다"고 전했다.
또한 아옳이는 "근데 진짜 놀라운게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이잖아. 돌싱분들이 다 나를 팔로우하고 있더라고"라고 털어놨다.
이에 아옳이 동생은 "언니가 돌싱의 희망이라서"라고 받아쳤고, 아옳이는 "돌싱의 희망, 국민 돌싱녀"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