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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 ♥박시은과 시애틀行 "매일 감사하고 사랑하고 살기로"

입력 2023-09-29 13: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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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따뜻한 추석인사를 남겼다.

배우 진태현은 29일 "한가위입니다. 저희는 미국 시애틀에 있습니다"며 "오늘 밤 보름달을 보면 올해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될 거 같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저희는 올해도 내년도 명절도 기념일도 그저 같은 하루 하루 매일을 감사하고 사랑하고 살기로 했습니다"며 "여러분도 항상 감사와 사랑으로 살아가시면서 이 말도 안되는 세상에서 좀 남다르게 버텨보자고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 부부 많이 응원해주시고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애틀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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