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한지혜부터 최지우까지, 자녀들과 함께 엄마 스타들이 추석 인사를 건넸다.
29일은 추석이다. 스타들은 가족과 저마다 즐거운 추석을 보내며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특히, 한지혜부터 최지우 등 여러 엄마 스타가 자녀들과 함께 추석 인사를 건네 눈길을 끈다.
먼저, 한지혜는 남편과 딸 윤슬이와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슬이네 가족 올림(오늘 편스토랑 방영은 오후 5시에 조금 빠르게 시작합니다. 아시안게임 때문이라고 해요! 아시안게임도 많이 응원해주시고 편스토랑도 많이 시청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지혜의 남편은 윤슬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윤슬 역시 예쁜 옷을 입고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지혜는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김빈우도 딸과 추석 인사를 했다. 김빈우는 딸과 찍은 사진과 함께 "추석.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딸과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하다. 김빈우의 딸은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김빈우는 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가희 역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한 가희는 사진과 함께 "즐거운 추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가희는 아들의 손을 잡은 채 어깨에 기대며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가희의 아들은 폭풍성장한 모습이다.
최지우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딸 사진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사진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셔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지우의 딸은 한복을 입고 고운 자태를 보여준다. 최지우의 딸은 꽃향기를 맡으며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이정현 등 여러 스타가 가족 사진을 공개하며 추석 인사를 건넸다. 이정현 역시 한복을 차려입고 "모두 즐거운 명절 되세요"라고 인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