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손태영이 권상우와 함께한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태영과 권상우는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묘하게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고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멋진 자태를 통해 연예인 부부의 위엄을 보여줬다. 또 결혼 15년 차지만 여전히 신혼부부 케미를 자랑해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권상우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한강'은 한강을 지키는 한강경찰대가, 한강을 둘러싼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권상우는 극중 정의감 넘치는 다혈질 한강경찰대 '한두진'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