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위너의 김진우가 故 최진실을 추모했다.
2일 김진우는 개인 SNS에 하트 모양과 기도하는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故 최진실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15주기가 돌아오자 김진우도 추모의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김진우는 이날뿐 아니라 매해 故 최진실의 기일에 어김없이 추모글을 게재하며 먹먹함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김진우는 故 최진실이 과거 출연한 드라마 '장밋빛 인생' 속 그의 연기를 보고 감명 받아 배우의 꿈을 키웠다고 인터뷰에서 밝혔을 정도로 각별한 팬심을 표한 바 있다.
한편 이날은 故 최진실의 15주기다. 고인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