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희가 보디 프로필을 공개했다.
4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스윽 눈치보며 올려보는 세번째 바프 ... 포카리 느낌 낭낭 하죠?ㅋㅋㅋ 내년 바프는 또 언제 찍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보디프로필을 위해 콘셉트를 잡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을 입은 그는 긴 기럭지는 물론 갈비뼈와 마른 상체를 드러내고 있어 파격적인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 최준희는 49kg 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