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장성규가 '나는 SOLO' 16기 애청자임을 입증했다.
오늘(5일) 방송인 겸 아나운서 장성규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네시 출근인데 라방까지 다 보고 있는 나란 녀석"이라는 문구와 함께 '나는 SOLO' 16기 출연진의 라이브 방송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지난 4일 방영됐던 '나는 SOLO' 16기의 마지막 회차 이후 진행됐던 출연진 라이브 방송까지 챙겨보는 찐팬임을 입증했다.
장성규는 새벽까지 진행됐던 해당 라이브 방송을 4시 출근을 앞두고도 챙겨봐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오빠도 나솔마니아시군요", "연예인들도 나솔광팬 많네요"라며 공감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장성규는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