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나래가 '먹찌빠'만의 매력을 전했다.
5일 오후 SBS 덩치서바이벌 '먹찌빠'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서장훈, 박나래, 신동, 이국주, 나선욱, 풍자, 이호철, 신기루, 이규호, 최준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행은 서장훈, 박나래가 맡았다.
박나래는 평소 여러 야외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박나래는 "예능에서 해녀, 농사까지 지어보고 돈 없이 해외도 살아봤는데 여기는 정말 여태 안 해본, 이런 그림이 있었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생각한 '먹찌빠'는 먹방과 다이어트를 예상했는데 상상 못 하는 모든 것들을 다 한다"며 "'피지컬: 100', '강철부대' 다 나온다"고 설명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SBS '덩치 서바이벌-먹찌빠'는 출연진들이 자신의 덩치를 슬기롭게 활용해 각종 게임에 도전하는 서바이벌 예능으로, 최종 승리한 1명은 광고 모델의 꿈을 이룰 수 있다. 오는 10월 8일 일요일 오후 4시 45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