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혜수의 생일을 맞아 절친들이 뭉쳤다.
11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414 멤버 모두의 행보를 응원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절친한 후배 한효주, 한지민, 추자현, 윤소이 등 지인들과 함께 프라이빗 생일 파티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라인업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슈룹'에 출연했다. 또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밀수'에서는 조춘자 역으로 출연했으며 최근 차기작으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트리거'를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