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은우, 성추행 위기에 처한 박규영 구했다(사랑스럽개)

입력 2023-10-11 22: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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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캡처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차은우가 성추행 위기에 처한 박규영을 구했다.

11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2화에서는 위기에 처한 한해나(박규영 분)를 진서원(차은우 분)이 구해줬다.

불량학생들에게 훈계를 하던 한해나는 오히려 불량학생들에게 성추행을 당할 위기에 놓였다. 불량학생이 한해나의 가슴을 만지려 할 때 진서원이 나타나 한해나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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