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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슈, 바다와 불화설 후 근황..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입력 2023-10-12 12: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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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채널
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몰라보게 달라진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에 "문구를 입력하세요... 일주일에 1번 서재 카페. 가을이라 그런지 역시 독서의 계절인 거 같아.. 뭔가 글을 스펀지처럼 빨아드리고 싶은 그런 느낌. 책에 글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글들 참 많다. 여유롭게 커피 한 잔. 이 시간이 난 소중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뾰족한 브이라린의 턱과 큰 눈을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슈는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방부제 인간에 등극했다. 인형이 따로 없는 슈의 비주얼은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같은 SES 출신 바다는 최근 라이브 방송 중 슈와의 불화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바다는 "쓴소리를 했다가 슈와 멀어졌다"라며 슈의 개인방송 중 노출 논란이 일어났던 후에 SNS에 올린 탱크톱 사진을 지적했다가 갈등을 빚었다고 했다. 이후 바다는 "네 주변에 정말 너를 위한 사람들이 있는지 보라"고 꼬집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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