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옥문아들' 박준금, '60대 제니' 키워드에 "패션을 좋아해서"

입력 2023-10-11 20: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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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KBS2 '옥문아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준금이 60대 제니라는 키워드에 대해 말했다.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박준금과 전노민이 자신의 키워드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60대 제니와 50대 준호' 키워드의 주인공 배우 박준금과 전노민이 찾아왔다. 박준금은 "저는 40년 차 배우 박준금이라고 한다. 개인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안젤리나라고도 합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전노민은 "누나 유튜브를 하세요?"라고 물었고, 박준금은 "야 이놈아 3년 됐다"라며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60대 제니'라는 키워드에 박준금은 "그렇게 말씀해주시는데 제가 패션을 좋아하고 체구가 작은 거에 비해서는 옷이 잘 어울려서 그런 별명을 붙여주신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전노민은 '50대 준호' 키워드에 "준호가 기분 나빠할까봐. 제가 영화에서 준호의 70대 역할을 한 적이 있다. 드라마도 같이 한 적이 있고. 준호가 더 잘 생겼는데 기분 나빠하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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