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시갈지도’ 김신영이 화제의 신화 세미누드 화보집 구매 비화를 밝힌다.
채널S 오리지널 프로그램 중 역대 최고 타깃 시청률을 경신하며 대한민국 대표 랜선 여행가이드의 파워를 과시 중인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엔데믹 시대 활기를 되찾은 전세계 하늘길을 이어줄 최적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전진의 등장에 누구보다도 반가워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김신영은 가수 신화의 팬임을 밝히면서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전진이 데뷔했다”며 구체적인 데뷔 시기까지 기억하는 찐팬의 면모를 드러냈다. 급기야 김신영은 "학창시절에 아르바이트해서 샀던 첫 번째 책이 신화의 세미누드 화보집이다. 친구들과 함께 돈을 모아 공동 구매했다"라고 밝혀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전언이다. 한편 전진은 20년째 지우고픈 흑역사로 세미누드 화보를 언급한 적이 있는 바. 전진은 김신영의 팬심 고백으로 인해 뜻하지 않게 ‘이불킥’ 과거가 소환되자 웃음을 멈추지 못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의 ‘파이어족의 낙원 베스트 3’편은 오늘(12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채널S '다시갈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