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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옅어진 타투→가방 속 아이템 소개.."특별한 약속 생기면 000 착용"('보그 타이완')

입력 2023-10-16 16: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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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타이완' 유튜브 캡처
'보그 타이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나나가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보그 타이완'에는 나나의 가방 소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나나는 가방 속 아이템을 소개했다. 나나는 "물건을 많이 챙길 때 편하게 드는 가방이다. 편하게 머리를 묶고 싶을 때 쓰는 스크런치가 있다. 아이템이 굉장히 많다. 프로폴리스 사탕도 있다. 감기가 걸려서 목 관리하려고 먹는다"라고 했다.

이어 "다리가 붓는 경우가 있어서 압박스타킹을 들고 다닌다. 평상시 들고 다니는 액세서리를 모아놓은 파우치도 있다. 캐주얼하게 옷을 입었을 때, 특별한 약속이 생기면 좀 더 신경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목걸이를 착용한다"고 말했다.

큰 파우치도 있었다. 나나는 "입술이 굉장히 건조해서 립밤을 들고 다닌다. 내추럴하고 화사한 색의 크림 섀도를 들고 다니며 필요한 순간에 내추럴하게 표현한다. 치크로도 사용하고, 립으로도 사용한다. 섀도 팔레트, 치크도 갖고 다닌다. 공병에 향수를 넣어서 다닌다"라고 했다.

선글라스도 있었다. 나나는 "민낯일 때나 해가 쨍쨍할 때 수시로 쓴다. 어느 룩에도 잘 어울려 애용하면서 쓴다"고 이야기했다.

지갑 안에는 수납 공간이 많았다. 나나는 "선물 받았다"며 "컬러감이 예뻐서 보면 산뜻한 느낌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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