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차은우, 한 집에서 함께 나온 박규영에 "흥분해서 죄송하다"(오사개)

입력 2023-10-18 2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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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캡처
MBC '오늘도 사랑스럽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차은우가 박규영에게 흥분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3화에서는 진서원(차은우 분) 집에서 자고 나온 한해나(박규영 분)의 모습을 윤채아(이서엘 분)가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채아는 진서원 집 앞에서 진서원이 조깅하러 나오기를 기다렸다. 윤채아가 진서원과 한해나가 한 집에서 나오는 모습을 발견했다. 윤채아는 몰래 숨어 두 사람의 대화를 듣기 시작했다.

한해나가 진서원에게 "술 취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자 진서원은 "아까 흥분해서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윤채아는 "흥분을 했다고?"라고 혼잣말하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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