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산다라박 "사주 좋아해..'남친한테 여자가 보인다'는 말 신경쓰여"('컬투쇼')

입력 2023-10-20 15:47:21
    • 복사완료!

산다라박/사진=헤럴드POP DB
산다라박/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산다라박이 사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하지마' 코너에는 가수 산다라박, 치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는 사주를 봤다가 아이가 안보인다는 말을 들었지만 알고보니 자신에겐 이미 아이가 있다는 사연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저도 사주 너무 좋아한다. 이 분 얘기를 들으니 마음이 놓인다. 신점이나 이런 거 보면 가끔 남자친구한테 여자가 보여 하면 계속 신경쓰이잖냐. 다 맞는 건 아니라는 건 새기고 있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제 눈이 카리스마가 가득차 '내가 제일 잘나가' 같은 노래를 하면 좋겠다고 했다"며 "회사 분들 듣고 계시죠. 다음 음악은 파워풀한 음악 기대하겠다. 제가 귀여운 게 안어울린다. 눈이 카리스마가 있다. 갱스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