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배우 오수민, SS-501 “M스트” 모델 발탁

입력 2015-01-01 11: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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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오수민이 미스트 전문회사인 SS-501의 뿌리는 울트라 앰플 ‘M스트’의 모델로 발탁됐다.

SS-501의 한 관계자는 “평소 깨끗하고 피부미인 이미지의 배우 오수민 씨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오수민씨가 모델 발탁 전 직접 제품을 한 달 이상 직접 사용을 해보는 등 꼼꼼히 체험한 후 모델 제의를 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특히 M스트는 일명 ‘배우 미스트’, ‘연예인 미스트’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며 “여러 배우들이 직접 체험하고 좋은 후기를 남겨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M스트는 미스트와 픽서의 역할을 동시에 구연함으로써 한 번 메이크업 후 얼굴에 분사하면 3분 후 피부의 촉촉함이 6시간 이상 유지된다. 또한 세안 시에도 부드러운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사진제공=SS-501]
[사진제공=SS-501]

고소영, 심혜진, 화요비 등 많은 스타들과 함께 일한 김민주 스타일리스트는 “화학제품에 비해 피부 트러블이 없으며, 정제수가 아닌 100% 자연 발효추출물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며 특히 겨울철에는 화장 후 미스트처럼 분사를 하면 화장이 들뜨거나 피부 건조증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M스트에 대해 설명한다.

발효여과 추출물을 사용하면, 항산화 및 황노화 효과로 피부장벽의 생명력을 활성화해 피부가 가지고 있는 탄력과 방어력을 회복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M스트(용량 50ml) 1월1일부터 온라인 쇼핑몰인 위메프와 첫 론칭 기념으로 한시적으로할인 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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