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덱스가 마다가스카르를 가게 된 소감을 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태계일주 베이스캠프'에는 '형 같이 가요! 근데 어디가요?(쿠키 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덱스는 "요즘 기분 좋다. '좀비버스'도 잘 됐다. 너무 고생해서 잘 되길 바랐다. 그러나 '태계일주'에서 더 고생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이하 '태계일주') 시즌 2 영상을 봤다며 "바다 위에 통나무집 같은 걸 지어놓고, 다이빙해서 해산물을 채집하는 다큐 영상을 본 기억이 있다. 수상가옥이 떠오르더라"라고 했다.
덱스는 '태계일주' 시즌 3 장소가 마다가스카르라는 말을 듣고 "듣자마자 듣는 생각이 음식이 안 맞을 것 같다. 이 나라 주식이 뭐냐. 인도도 쌀은 먹었다. 거기 호텔은 있냐. 기후가 어떠냐"고 질문을 쏟아냈다.
이어 "사실 '태계일주' 아니면 안 가볼 나라를 가보게 됐다. 이 나라에 가보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특별라이팅 하는 것 같다. 특별한 사람이 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기안84, 빠니보틀과 함께 간다는 말에 "잘됐다"며 영상 통화를 걸었다. 덱스는 빠니보틀에게 "장소를 들었다. 마다가스카르를 들어봤냐"고 물었다. 빠니보틀은 "안 가봤다. 아프리카인데, 거기 사는 분들은 아프리카 외형이 아니다"라며 아는 정보를 줄줄 말했다.
쿠키영상에서 덱스, 기안84, 빠니보틀은 마다가스카르 현지에서 춤을 추며 어울리는 모습이 보여 기대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