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기욤 패트리의 고기 사랑이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는 처음 배웠던 한국어 어휘를 떠올리는 기욤 패트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욤 패트리는 가장 먼저 익힌 한국어가 뭐였냐는 질문에 "제육"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모두 우리가 생각하는 그 제육이 맞냐고 물었다. 그러자 기욤은 "낯선 타지에서 밥은 먹어야 하지 않냐"며 "그래서 '제육 주세요'를 제일 먼저 배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