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호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이준호는 지난 22일 "매번 와도 즐겁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놀이공원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준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JTBC 드라마 '킹더랜드' 촬영도 해당 놀이공원에서 이뤄진 바 이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이준호는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어 여성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준호는 14일 타이페이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4일 마카오, 11일 마닐라, 18일 쿠알라룸푸르, 25일 자카르타, 12월 2일 홍콩, 8일 싱가포르, 10일 방콕까지 아시아 8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