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결혼 12년차 고소영, 다비드의 애칭이 눈길을 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아무나하나2'에서는 벨기에 남편 다비드와 한국인 아내 고소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소영, 다비드 부부는 결혼 12년차라 밝혔다. 서로를 부르는 애칭이 뭐냐는 질문에 고소영은 "아내가 남편을 부르는 애칭은 구아뽀이고 남편이 아내를 부르는 호칭은 구아삐따이다"고 했다.
구아뽀는 잘생긴 남자라는 뜻이고 구아삐는 예쁜 여자란 뜻이었다. 두 사람은 결혼 12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시도때도 없이 키스를 나누며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부부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