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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YG 재계약 궁금증 속 행복해..종잇장 몸매 자랑

입력 2023-10-23 16: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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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리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사가 니트 차림의 의상에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작은 얼굴에 가득 찬 이목구비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앞서 리사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에 걸쳐 5회 '크레이지 호스'의 헤드 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크레이지 호스'는 '물랑루즈', '리도'와 함께 파리 3대 카바레로 꼽히는 아트 누드쇼다. 스티븐 스필버그, 비욘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들에게 언급되며 화제를 모았지만, 여성 댄서들의 선정적인 의상과 나체 공연이 펼쳐지는 만큼 선정성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또한 리사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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