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Super Shy’가 뉴진스(NewJeans)의 노래로는 통산 다섯 번째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반열에 올라 또 한번 인기를 입증했다.
25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뉴진스 미니 2집 ‘Get Up’의 트리플 타이틀곡 중 하나인 ‘Super Shy’는 지난 23일 기준 3억 106만 5,169회 재생됐다. 이는 음원이 공개된 지 108일 만으로, 이로써 ‘Super Shy’는 역대 뉴진스 곡 가운데 최단기간에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Super Shy’는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뉴진스 자체 최고순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글로벌과 미국 ‘데일리 톱 송’에서 각각 최고 4위, 9위를 찍었고 100일 넘게 머물고 있다. 또한, ‘위클리 톱 송’에서도 글로벌 9위, 미국 12위로 뉴진스 자체 최고순위 기록을 경신한 바 있는 ‘Super Shy’는 최신 차트(10월 19일 자)까지 15주 연속 차트인했다.
한편, 뉴진스는 총 9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배출했다. ‘OMG’가 5억 회 이상, ‘Ditto’, ‘Hype boy’가 각 4억 회 이상, ‘Attention’, ‘Super Shy’가 각 3억 회 이상, ‘Cookie’와 ‘Hurt’, ‘New Jeans’, ‘ETA’가 각 1억 회 이상 스트리밍됐다.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노래의 스포티파이 총 합산 누적 스트리밍 횟수는 28억여 회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