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영란이 남편을 자랑했다.
25일 방송인 장영란은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쉬는 날 돼지고기 김치찌개, 미역국 끓여놓구 벵원 회의가 있어 출근 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자마자 남편이 한약 주고 수액 달아주네요. 나보다 여보가 더 힘들터인데 늘 아내 걱정인 남편"이라고 감동하며 "모니모니 해도 건강이 최고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한창이 수액을 놓아준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의 건강을 살뜰히 챙기는 광경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방송인 정가은 역시 댓글을 통해 "수액주는 남편 부럽구만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