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세븐틴 디에잇 "정산 기다리진 않지만..매번 보면 기분 좋고 감사"

입력 2023-10-26 11: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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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세븐틴 디에잇과 버논이 정산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세븐틴 멤버 디에잇과 버논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세븐틴의 신보 초동을 언급하며 축하를 건넸다. 그러면서 정산에 대해 물어보자 버논은 "정산은 기다리면 들어오는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디에잇은 "정산을 기다리진 않는다. 들어오는 대로 들어오는 것"이라며 "거기에 포인트를 두진 않지만 매번 정산을 보면 기분 좋고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또 "(앨범 판매량) 숫자를 보면 '우리 팬분들이 이렇게까지..'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팬분들이 사랑을 많이 줘서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버논은 "조금씩 팬덤이 넓어지고 있는 것 같다"며 글로벌 팬 성장세를 실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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