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청순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아이린은 개인 채널에 아이스크림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린이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남긴 셀카가 담겼다. 얼굴의 반 정도가 가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와 큰 눈망울이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올해 유럽 4개의 주요 도시에서 'Red Velvet 4th Concert : R to V'(레드벨벳 4th 콘서트 : 알 투 브이)를 성료했다. 오는 11월 13일 정규 3집 'What A Chill Kill'(왓 어 칠 킬)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