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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정석용, 출연 꺼렸던 이유...돌싱 아닌 총각이었다 "사실관계가 그렇다"

입력 2023-10-31 22: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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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발 벗고 돌싱 포맨' 방송화면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 포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석용이 총각임을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정석용, 김관우,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민은 “각 분야의 제왕을 모셨다. 솔로 여가수계의 섹시퀸이다. 스트리트 파이터로 아시아를 정복한 게임킹이다. 우정의 제왕이다”라고 순서대로 제시, 김관우, 정석용을 소개했다.

특히 정석용에 대해선 “‘돌싱포맨’은 나오기 싫었다고 하더라”라고 입을 뗐고, 정석용은 서운해 하는 멤버들에 “아니 돌싱이란 말을 하기 좀 그래서 그렇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은 “내가 보기엔 너도 두 번은 한 것 같은데”라고 짓궂게 말했고, 이상민은 “그것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정석용은 “전 (돌싱이)아닌데. 총각인 게 자랑스럽고 돌싱은 안 좋다는 게 아니라 사실관계가 그렇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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