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비(본명 정지훈)가 완벽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26일 가수 비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는 몸에 실루엣이 은근히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넓은 어깨,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했다.
또 비는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했고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비(RAIN)는 최근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화인가 스캔들' 촬영을 마쳤다. 또 오는 11월 22일 미국에서 7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방송 연예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