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금쪽' 오은영 "'금쪽이' 문제아 부르는 뜻 아냐...귀하고 소중한 사람"

입력 2023-10-27 20:35:32
    • 복사완료!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오은영 박사가 '금쪽이'의 정확한 의미를 전달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허락 없이는 살 수 없는 침묵시위 중인 초등학교 3학년 딸의 사연이 공개됐다.

오은영 박사는 ‘금쪽이’의 의미에 대해 “금이야 옥이야 하는 걸 의미할까, 아니다. 문제아를 부를 때 편하게 부르기 위해서다, 아니다”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요즘 그런 식으로 다른 데서 많이 쓴다. 속상하다”라면서 후자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 걸 속상해했다.

오은영 박사는 “인종, 성별에 관계없이 날 때부터 귀하고 소중한 사람이란 의미에서 금쪽이라고 한다”라고 다시 한번 정확한 의미를 전달했다.

한편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