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런던 여행을 즐겼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28일 '나홀로 런던! 핫플레이스 '혼자' 다 뽀갰던 일주일'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은혜는 런던 브런치 가게 투어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또 공원 산책을 하더니 "너무 좋아"라며 "나 가방 저렇게 버려두고 찍었다. 내일 아침에 또 와야지. 너무 좋아"라고 흡족해했다.
이후 윤은혜는 버로우 마켓 입구까지 들어가면 성수동처럼 힙한 거리가 나온다며 "여기 약간 젊은이들의 거리 같지 않니? 젊은이들이 왜 좋아하는지 알겠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하철을 타고 지인 집에 다녀온 윤은혜는 뛰어서 지하철을 타더니 "한정거장만 더 가서 공항을 가야 되는데 비행기를 놓치면 땡큐일 거 같은 느낌이다"며 "빨리 가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런던 끝까지 매력적이군'이라는 자막이 흘러나오더니 "진짜 아쉽고 좋은 여행이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