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쩌다 사장3' 조인성, 대게 라면 첫 개시..원산지 취조에 당황

입력 2023-11-02 0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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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조인성이 시그니처 메뉴인 ‘대게 라면’을 첫 개시한다.

오늘(2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 tvN '어쩌다 사장3'에는 미국 한인 마트 ‘아세아 마켓’ 영업 첫날 ‘사장즈’ 차태현과 조인성, ‘알바즈’ 한효주, 임주환, 윤경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조 사장’ 조인성은 메인 주방에서 카운터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친다. 조인성은 전날 야근에 이어 아침 일찍 출근해 김밥 재료 준비에 돌입한 직원들을 위해 홀로 직원 식사를 준비한다.

틈틈이 상황을 체크하던 조인성은 아침도 먹지 못한 직원들을 한 명씩 불러 아침 식사를 챙기고, 점심 장사 메뉴인 ‘대게 라면’ 재료 준비까지 놓치지 않는다.

여기에 첫 개시한 ‘대게 라면’의 인기는 오픈 첫날부터 폭발한다. 점심 영업 개시를 기다리다 ‘오픈런’으로 찾아온 한 손님의 “게 어디서 났어요?”라는 뜻밖의 원산지 취조(?)는 ‘조 셰프’를 당황케 만든다.

한인 마트를 처음 열었을 때 손님들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장님의 편지 내용처럼 포스기 앞에서 머리를 맞댄 차태현과 한효주에게 단골 손님들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며 훈훈함을 안겨줄 예정이다.

한편 차태현X조인성의 한인 마트 영업 일지 tvN '어쩌다 사장3'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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