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쿵쿵따 하던 유선호, 문세윤에 한마디..."좀 심했어"

입력 2023-11-05 19:01:05
    • 복사완료!

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선호가 문세윤에게 한마디 했다.

5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서치'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저녁 복불복으로 말이 안 되는 쿵쿵따를 진행했다. 헬퐁틱, 틱복끽, 끽뽁딱, 딱끽헬 등 다양한 말이 안되는 단어들이 나왔다. 이가운데 문세윤은 헬홀롤을 외쳤고 멤버들은 "저 형 왜 저러러냐"고 하며 야유했다.

문세윤은 "내가 뭘"이라며 "이게 내 스킬이다"고 했다. 유선호는 보다못해 "헬홀롤은 좀 심했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