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아름이 근황을 전했다.
5일 모델 진아름은 "Be happy, not because everything is good, but because you see the good in everything ‘모든 것이 좋아서가 아니라, 모든 것,모든 면에서 좋은 것을 보는 혜안과 마음을 지녔기 때문에..너무 좋은 문구. 오늘도 행복하세요 모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청순단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7일 남궁민과 결혼했다. 진아름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남궁민은 현재 MBC 드라마 '연인'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