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현철이 박정민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전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너와 나'의 조현철 감독, 김시은이 출연했다.
배우 박정민은 조현철을 천재라고 여러번 얘기했다고. 이에 대해 조현철은 "전 천재가 아니다"라면서 "정민이가 과장한 면이 있고 저희가 고등학교, 대학교 같이 나왔는데 고등학교 때는 별로 안 친했다가 영화과 준비하면서 친해졌고, 대학교 때는 같이 반년 정도 같이 살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체에서 정민이가 저 때문에 전과도 했다고 하는데, 사실 제가 정민이를 더 많이 질투했다. '파수꾼'도 나오고 극단도 들어가있어서 제가 많이 질투를 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