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크루거스도프에서 25세 여대생이 칼에 64번이나 찔려 사망했다.
10일 방송된 MBC '세계경찰 : 슈퍼폴'에서는 '희대의 살인마 그리고 제보'에 대해 파헤쳤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탄의 수도라 불리는 작은 마을 크루거스도프에서 집을 팔고 싶다는 의뢰인 집에 방문했더니 바닥과 천장에 얼룩이 있었다.
집에는 64번이나 칼에 찔린 집주인이 누워있었다. 프로파일러는 가슴이나 목, 상체에 집중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범인이 내가 이 사람을 반드시 죽이겠다는 범인의 의도가 엿보였다고 부연했다. 피해자는 미케일라라는 스물다섯의 여대생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