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손호준이 방영을 앞둔 '나의 해피엔드' 작품 속 연기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손호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고배부부’에서 장나라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손호준은 다가오는 12월 ‘나의 해피엔드’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장나라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손호준은 드라마에 대해 “이번 작품에서는 많이 운다”라고 언급해 기대를 자아냈다.
‘나의 해피엔드’는 성공만을 쫓던 한 여자가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는 휴먼 심리 스릴러 드라마로 12월 30일 방영 예정이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