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보영, CG 버금가는 미모..'뽀블리' 매력 끝이 없네

입력 2023-11-12 12:51:41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박보영이 CG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오늘(12일) 배우 박보영의 개인 채널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박보영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한 박보영은 CG에 버금가는 미모를 자랑하며 특이한 의상도 완벽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보영은 특유의 '뽀블리'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아내리게 만들었다.

무성한 갈대 앞 박보영의 모습은 가을 분위기를 그대로 머금고 있어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3년 차 간호사 정다은 역을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