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어머니와의 여행을 공유했다.
배우 한효주는 13일 "북마케도니아"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머니와 북마케도니아로 여행을 떠난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효주는 우월한 비율의 소유자답게 서있는 것만으로도 화보를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유의 청순미 역시 돋보인다.
한편 한효주는 오는 17일 넷플릭스 영화 '독전2'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독전2'는 용산역에서 벌인 지독한 혈투 이후, 여전히 ‘이선생’을 쫓는 형사 ‘원호’(조진웅)와 사라진 ‘락’(오승훈), 다시 나타난 ‘브라이언’(차승원)과 사태 수습을 위해 중국에서 온 ‘큰칼’(한효주)의 독한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