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프리지아가 유기견 봉사에 나섰다.
지난 12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유기견 봉사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프리지아는 영상과 함께 "뿌듯한 하루. 마음만큼은 다 우리집에 데려오고 싶어.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유기견 봉사"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프리지아는 유기견 봉사를 하고 있다. 프리지아는 유기견들의 밥을 챙겨주는가 하면, 신문지를 바닥에 깔고 있다.
또 프리지아는 유기견을 품에 안고 있다. 프리지아는 마음까지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프리지아는 써브라임과 전속계약해 활동 중이다.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THE 프리지아'를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