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손은모가 줄리아와 딸 엠마와 함께 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은아무나하나2-국제연분'에서는 5주만에 만난 손은모와 줄리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국에서 홀로 일하는 손은모는 5주만에 루마니아로 와 아내 줄리아와 딸 엠마를 만날 수 있었다. 그렇게 세 사람은 간만에 함께 아침을 맞았다. 앞선 방송에서 손은모는 어린 딸이 보고 싶어 밤마다 가족을 떠올린다고 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항으로 마중나온 아내 줄리아에게 더욱 감동을 받은 것이다.
손은모는 5주간 어린 딸을 안 본 사이 훌쩍 큰 모습에 쓸쓸함을 느끼기도 했다. 아빠 없는 사이 유치까지 난 엠마 모습에 손은모는 모든게 신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