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에스파 윈터가 데뷔 3주년을 맞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그룹 에스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11월 17일 데뷔 3주년을 맞게 되는 에스파. 윈터는 데뷔 후 달라진 점에 대해 "tmi지만 렌즈 끼는 실력이 늘었다. 처음 뮤직비디오를 찍을 땐 30분 정도 걸렸는데 요즘 자주 끼다 보니 1분이면 된다. 뺄 때도 바로 많이 늘었다"라고 설명했다.
또 윈터는 보부상이 되었다며 "예전에는 숙소 앞 산책 갈 때 츄르를 들고나갔는데 요즘에는 내가 생존하는데 필요한 비타민, 인공눈물 이런 것들을 챙겨 다닌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