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세호 "홍진경, 100만 원 필요없다" 확신에 찬 추리(홍김동전)

입력 2023-11-16 20:51:32
    • 복사완료!

KBS2 '홍김동전' 캡처
KBS2 '홍김동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조세호가 홍진경은 100만 원이 필요없어 범인이 아니라고 추리했다.

16일 방송된 KBS2 '홍김동전' 61화에서는 경기 둘레길을 찾은 '홍김동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김동전' 탐정들에게 의뢰가 들어왔다. 제작비 100만 원 도난 사건이었다. 조세호는 "범인은 제작진 안에 있다"며 "우리 중에는 없다"고 확신했다. 이에 제작진이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묻자 조세호는 "홍진경 누나는 100만 원이 필요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