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장신 비율과 함께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늘(17일) 그룹 아이브의 멤버 안유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일본어로 "사랑해"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였다.
172cm의 장신 라인으로 알려진 안유진은 압도적인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안유진의 직각 어깨 라인이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안유진은 화려한 의상보다 더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 고급스러운 아우라를 뿜어내는가 하면, 눈 밑에 스티커를 붙인 채 상큼한 매력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공연장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