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수가 허준호와 만났다.
배우 김지수는 15일 "김지수 연기 오래 보자 이 말에 나 울컥했다우 오빠.."라고 털어놨다.
이어 "오빠야말로 건강 또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오빠 연기 보게 해줘~!"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지수는 "좋은 작품에서도 또 언젠가 꼭 다시 만나길 늘 소망하며..한 작품도 아니고 세 작품이나 한 사이"라며 "선물해준 귀한 책들도 감사히 열심히 읽을게~공식 계정 팔로우도 안 하는 사이. 그런게 뭐가 중요해유"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허준호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수는 새 드라마 '가족X멜로'를 차기작으로 선택해 안방극장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가족X멜로'는 사업이 망해 이혼 당한 남자가 십 몇년이 지난 이후 수십억대 부자가 돼 아내와 딸 앞에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