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빈이 운동 인증샷을 찍으며 건강한 매력을 자랑했다.
15일 유빈은 개인 SNS 스토리에 "건강한 삶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빈이 실내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빈의 탄탄한 애플힙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앞서 유빈은 지난 5일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유빈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유빈과 권순우가 결별한 것이 맞다.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유빈은 1988년생으로, 원더걸스 출신 솔로 가수다. 현재 연예기획사 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CEO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