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수능을 본 수험생들을 위로했다.
16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앨범 나온 날 하루 요약... 그나저나 애기들 수능 잘 봤어요?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모는 대학 잘려서 고졸인데 별 탈 없더라고요.. 그러니 오늘은 일단 떡볶이에 치킨 가버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벽에 기댄 채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민경은 다소 지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강민경은 청순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최근 신곡 '지극히 사적인 얘기'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