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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원밀리언 리아킴 "언니라고 부르라 하기 미안해져..다 좋다"

입력 2023-11-17 15: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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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리아킴이 팀원들과 호흡에 대해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원밀리언 리아킴, 하리무가 출연했다.

재재는 '스우파2'('스트릿 우먼 파이터2')의 우승 후보로 꼽혔던 원밀리의 강점으로 팀워크를 꼽았다.

재재가 "리아킴이 원밀리언 리더, 하리무가 막내로 19살차인데도 '언니'라고 부르고 있다고 들었다"고 묻자 하리무는 여전히 '쌤'이라고도 부르고 있다며 "대명사 같은 분이잖냐. 풀네임 '리아쌤'. 언니라고도 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아킴은 이에 "오래 전부터 언니라고 부르라고 하다가 나중엔 좀 미안하더라. 강요하나, 언니가 아닌데 자꾸 언니라고 하라는 게. 그런데 편하게 쌤도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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